
2026년 10월 시점의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세부 조건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공식 채널을 확인해 주세요.
최근 국토교통부 시스템에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32평형(전용 84.97㎡)은 2026년 10월 8일 18층에서 12억 4,000만 원에 계약되었습니다. 전용 59.76㎡는 10월 2일 18층이 약 9억 4천만 원에 거래됐고, 9월에도 9억 원 안팎의 거래가 이어졌습니다.
전용 84㎡는 8월 말 1층이 10억 4천만 원에 거래돼, 같은 면적이라도 층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매물 가격대와 공시가격 기준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 중 32평형의 최저가는 2층 기준 11억 8,000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보유세 부담을 계산하려면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도 확인해야 합니다. 32평형(전용 84.97㎡)의 2026년 공시가격은 5억 8,403만 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1주택 실거주를 가정하여 계산하면 2026년 보유세는 재산세 약 76만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종부세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아 세금 부담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단지 규모와 주거 환경
창동 동아청솔은 1,981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18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97년 3월에 입주하여 30년 차를 맞이한 단지입니다. 용적률은 249%이며 건폐율은 16%로 계획되어 있어 단지 내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주차 환경은 세대당 1.16대 수준인 총 2,300대가 가능합니다. 주차 공간은 지하에 1,270대, 지상에 1,030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단지의 난방 방식은 지역난방과 열병합 방식을 함께 사용합니다.
관리비 지출 규모도 주거 비용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균 관리비는 20만 원 선이며 계절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겨울철에는 평균 28만 원, 여름철에는 16만 원 정도의 관리비가 발생하므로 계절별 지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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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확충과 입지 특징
단지의 교통 접근성은 창동역(1·4호선)과 인접해 있어 양호합니다. 창동역까지는 걸어서 10분 안쪽 거리이고, 이 역에는 GTX-C 노선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과 강남 쪽으로 오가기가 더 편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단지에서 349m 거리에 서울아레나가 위치하고 있어 문화 생활을 누리기에도 유리한 입지입니다.
창동 동아청솔 실거래가 흐름을 종합해 보면 대단지 특유의 안정적인 거래량과 교통 호재가 맞물려 있습니다. 실거주를 목적으로 매수를 고민하고 있다면 신고가와 저층 매물의 가격 차이를 고려하여 본인의 예산 범위 안에서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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